심현섭, 1970년생 개그맨으로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하여 결혼 생활 위기와 관련된 충격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54년의 독신 생활 후 11살 연하의 아내 정영림 씨와 결혼한 심현섭은 과거 외출 후 샤워를 자주 하지 않아 베개가 갈색으로 변색될 정도였다고 고백하며 아내와의 갈등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과거 전성기 시절에는 하루 수입 3억 2천만 원을 벌었던 일화도 언급되었습니다. 웹페이지 정보에 따르면 심현섭은 서울예전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군 복무 후 성대모사와 입담으로 방송에 데뷔했습니다. 최근에는 아내 정영림 씨와 시험관 임신 시도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