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택시, 네바다주에서 대규모 운행 승인
네바다주가 테슬라, 우버, 웨이모에 최대 8000대의 로보택시 운행을 승인했습니다. 특히 테슬라는 5000대 규모로 허가받아 경쟁에서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기술 경쟁 심화: 자체 칩 개발과 고성능 컴퓨터 탑재
웨이모는 로보택시 성능 극대화를 위해 연산 속도와 효율을 높이는 맞춤형 칩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테슬라 역시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에 일반 차량보다 강력한 자율주행 컴퓨터를 탑재하여 연산 지연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상용화 시점 및 과제
테슬라는 2025년 6월 텍사스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반면, 현대차그룹의 합작사 모셔널은 영업 손실을 기록하는 등 아직 로보택시 상용화에는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테슬라, 네바다주서 로보택시 5000대 운영 허가…우버·웨이모의 5배 규모 출처: 매일경제
- 2. 테슬라·우버·웨이모, 네바다서 수천 대 로보택시 운행 승인 출처: 디지털투데이
- 3. 알파벳 웨이모, 로보택시용 맞춤형 칩 자체 제작 출처: 더구루
- 4. 테슬라·우버·웨이모, 라스베이거스서 로보택시 격돌 출처: 지디넷코리아
- 5. 웨이모, 로보택시용 맞춤형 자체 칩 개발...외부 의존 낮추고 주행 판단 강화 출처: AI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