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두심(75세)이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혼 28~29년 만에 재혼 가능성에 대해 언급해 화제입니다.
"앞으로 혼자 살 생각 없다"고 밝히며, 남자답고 유머러스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후배 임원희, 김광규에게는 결혼을 독촉하며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고두심은 197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국민 엄마'로 불리며 다수의 작품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