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람,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톨스토이 원작 창작 판소리 '눈, 눈, 눈'으로 극찬받으며 '아비뇽의 록스타'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이 성공을 발판 삼아, 한국에서는 LG아트센터 서울 시그니처홀에서 1300석 규모의 대극장 무대에 오르며 오는 10월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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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비뇽 홀린 이자람 판소리… 무대 키워 韓서 다시 만난다 출처: 매일경제
- 2. 아비뇽 홀린 이자람 판소리… 무대 키워 韓서 다시 만난다 출처: 매일경제
- 3. 아비뇽 사로잡은 이자람의 '눈, 눈, 눈'…10월 더 큰 무대로 출처: 아시아경제
- 4. 아비뇽 사로잡은 이자람의 '눈, 눈, 눈'…10월 더 큰 무대로 출처: 아시아경제
- 5. '아비뇽의 록스타'…이번엔 서울이다 출처: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