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부부, 2세 임신 성공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임신 12~13주차이며, 태명은 '두룹이'입니다.
김준호는 아내 김지민 대신 '쿠바드 증후군'으로 인해 입덧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2세 예비 아빠가 된 김준호와 42세 예비 엄마 김지민의 감격스러운 순간과 가족들의 축하 메시지가 공개되었습니다.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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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드디어 왔구나 김지민김준호, 시험관 끝 임신 확인 순간 공개…온 가족 눈물 펑펑(미우새) 출처: SPOTV NEWS
- 3. 김지민 김준호 임신 알고 눈물 안 흘려 실망 시어머니 울컥 눈물 (미우새) 출처: 뉴스엔
- 4. 52세 예비 아빠 김준호, '쿠바드 증후군' 걸려 출처: 스포츠경향
- 5. '미우새' 김준호, 2세 임신 김지민 대신 입덧 '쿠바드 증후군' 고백 출처: 비즈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