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영8월 29일 부친상을 당했습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8월 31일 오전 9시 20분, 장지는 광릉더크레스트입니다.
슬픔 속에서 이민영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연인이자 소속사 지담미디어 대표인 안형조 씨가 '사위'로서 빈소를 지키며 곁을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