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29일 SSG전에서 데뷔 첫 끝내기 안타 기록
2026년 8월 29일,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박정우가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에 2-1 승리를 안겼습니다. 연장 10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나온 이 결정적인 적시타로 KIA는 3연승을 질주하며 3위를 수성했습니다.
경기 후 박정우는 "가족들이 아팠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범호 감독은 "최상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