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고희진 감독이 8월 28일,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번 사퇴는 지난 1월 선수단 회식 자리에서 발생한 지도자의 부적절한 행위와 관련하여 책임을 지겠다는 의사에 따른 것입니다. 정관장 구단은 고희진 감독의 사퇴 의사를 수용했으며, 후임 감독 선임 절차에 신속히 착수할 예정입니다. 구단은 팬들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