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강화 및 신규 원전 추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동서발전은 발전소의 고위험 공정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산재 예방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삼랑진양수발전소 등에서도 지하 핵심 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영덕군에서는 신규 원자력발전소 명칭 공모를 진행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광 낙월해상 풍력단지 건설 현황이 소개되며 해상 풍력 발전의 규모와 진행 상황을 보여줍니다. 이 외에도 원자력발전소 해체 관련 테마가 상승세를 보이며 관련 기업에 대한 주목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발전소 고위험 공정 죈다 … 안전보건공단·동서발전, '산재 예방' 맞손 출처: 뉴데일리 경제
- 2. 영덕군, 군민 대상 '신규 원자력발전소 명칭' 공모 출처: 문화뉴스
- 3. 한수원, 삼랑진양수발전소 지하 핵심시설 위험요인 합동 안전점검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 4. 특징주, 비에이치아이-원자력발전소 해체 테마 상승세에 8.6% ↑ 출처: 매일경제
- 5. 배로 뚝딱, 바다 위 63빌딩급 발전소 짓다 출처: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