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NC 다이노스 4연패 탈출 이끌다
NC 다이노스의 이호준 감독은 8월 27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수단의 강한 승리 의지를 바탕으로 13-3 대승을 거두며 4연패에서 탈출, 팀을 6위로 끌어올렸다. 2025년 감독 데뷔 첫해, 시즌 초반 어려움 속에서도 5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NC 선수 출신 첫 사령탑으로서 이호준 감독은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 감독으로서 대우받고 있으며, 젊은 선수 육성과 승리 지향 야구를 추구하고 있다. 2026 시즌 코치진 개편과 외국인 선수 영입을 통해 팀 전력 재편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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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수단 모두 승리 의지 강했다 이호준 감독 활짝…NC 20안타 13득점 화력쇼, LG 스윕 막고 4연패 탈출+6위 등극 [잠실 현장] 출처: 엑스포츠뉴스
- 2. 4연패 탈출 이호준 감독 "연패 끊는 의미있는 승리…선수들 모두 의지 강했다" 출처: 뉴스엔
- 3. 미소로 블레인 반기는 NC 이호준 감독 출처: OSEN
- 4. [포토] 박민우 맞이하는 이호준 감독 출처: 스포츠조선
- 5. [스경X현장]'신재인 말소' NC, 이호준 감독 "150㎞/h 공에 놀라더라"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 Kyungh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