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한기범 씨가 두 아들이 자폐 경계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MBN '특종세상' 예고편에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한기범 씨는 아들들이 식당에 가도 제자리에 앉아있기 어렵다고 말하며 가족의 일상과 어려움을 털어놓았습니다. 아내 또한 과거 아들의 행동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