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이민정은 배우 김지석과 함께 부부로 출연하며, 최근 이혼 변호사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이혼 전쟁에 돌입하는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극 중 백미영 역을 맡아 지원호(김지석 분)와의 갈등을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으며, 7억 9천만원의 이혼 소장을 제출하고 이혼 사유로 '성관계 거부'가 언급되는 등 파격적인 내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민정은 1982년생 배우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216jung)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과거 '꽃보다 남자' 등 다수의 작품으로 사랑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