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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녀지만 용서 못 해"…돈 400만원·금팔찌 훔쳐 가자 바로 신고, 징역...
한눈에 보는 오늘 : 세계 - 뉴스 :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한 중국 노부부가 손녀가 허락 없이 집에서 2만 위안(약 400만 원)과 금팔찌를 훔쳐 갔다며 경찰에 신고해 온라인상에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북서부 신장 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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