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가장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저 사람 찐부자네"…명품백 대신 이거 든대요 2026.08.29 · 조회 13 news.nate.com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수백만원짜리 명품백 대신 최고급 호텔과 리조트의 로고가 찍힌 에코백을 드는 것이 새로운 부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누구나 알아보는 명품을 소유하는 것보다 수백만원짜리 호텔에서 며칠을 보내고 그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경험과 ... 이전 목록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