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김천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K리그1 역대 최단시간 골 신기록을 세우며 1-0으로 앞서고 있다.
최근 경기에서 FC안양은 공격수 최건주가 시작 10초 만에 득점하며 역대 최단시간 골 기록을 경신했다. 김천상무 또한 분위기 반등을 위해 안양 원정에 나섰으며, 마테우스의 복귀와 박세진-이건희의 출격으로 승리를 노리고 있다.
두 팀의 통산 전적은 3승 4무 3패로 팽팽하며, 이번 경기를 통해 안양은 리그 순위를 9위에서 6위로 끌어올릴 기회를 잡고 있다. 김천상무는 최근 포항과의 경기에서 패하며 순위가 다소 하락한 상황이다. 이번 경기는 평촌서울나우병원 브랜드데이 'NOW DAY'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