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양부, 5년 형기 마치고 13일 만기 출소
생후 16개월 입양아 정인이를 학대 방조한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양부 안모 씨가 13일 만기 출소했습니다. 정인이는 양모의 상습 폭행으로 사망했으며, 양부 안 씨는 이러한 학대를 알면서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의 출소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민적 공분과 함께 형량이 너무 가볍다는 비판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