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은 오는 1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를 앞두고 13일 서울에서는 미중 무역 및 경제 협상 대표단이 만나 사전 조율에 나섭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무역, 투자, 이란 문제, 인공지능(AI) 등 광범위한 의제가 논의될 전망입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대이란 지원 중단을 강력히 촉구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번 회담은 글로벌 무역 및 지정학적 질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