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상기, 1996년 영화 '미지왕'으로 데뷔하여 '야인시대'의 '상하이 조' 역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최근 MBN '동치미'에 출연하여 10년차 일용직 근로자로 겸업 중임을 밝혔습니다. 배우 활동 외에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놀이시설 제작 공장 등에서 일하며 가정을 지키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