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털기 논란'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유세 중 상인들과 악수한 뒤 손을 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어 불거졌습니다.
이에 대해 야당에서는 유권자를 모욕하는 행위라며 비판했고, 하 전 수석은 악수를 많이 해 손이 저려서 무의식적으로 그랬다고 해명했습니다. 이후 하 전 수석은 지역 주민들과 접촉하는 사진을 SNS에 대거 공개하며 논란을 불식시키고 '맨손 악수'를 강조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