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2026년 5월 2일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데뷔 첫 안타와 첫 타점, 첫 득점을 기록하며 야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8회말에는 몸에 맞는 공으로 교체되기도 했습니다.
카라 출신 배우로도 활동 중인 한승연은 과거 동명이인 KBS 기자와의 에피소드로도 알려져 있으며, 최근 반려견 관련 방송에서 MC로서의 활약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19년차 배우로서 "사람 냄새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