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6경기 만에 시즌 첫 승 달성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나균안이 2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2실점(1피홈런) 호투를 펼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이번 승리로 롯데는 SSG를 상대로 7-5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나균안은 6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따냈으며, 윤동희는 3안타, 레이예스는 3타점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로써 롯데는 리그 최하위에서 공동 8위로 올라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