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롯데의 3연승을 이끈 시즌 첫 승 달성!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나균안이 6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거두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2026년 5월 2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QS+(퀄리티스타트 플러스)를 기록하며 7이닝을 호투했습니다.
개명 전 이름은 '나종덕'이며, 1998년 3월 16일생으로 롯데 자이언츠에서 투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17년 2차 1라운드 3순위로 프로에 입단했으며, 포지션은 투수입니다. 최근 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28을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