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4월 19일 아라비아해에서 이란 국적 화물선 '투스카호'에 경고 후 발포하여 나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선박이 미국의 해상 봉쇄를 뚫으려 했다고 밝혔으며, 이란은 이를 휴전 협정 위반으로 간주하고 보복을 예고했습니다. 미군은 며칠 내로 전 세계 공해상에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작전을 확대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