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장애인의 날, '당연한 일상이 모두의 권리로'
오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부산에서는 5천여 명이 모여 여성장애인 시극단 공연, 발달장애인 작가 전시 등 '공감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에서는 장애인 콜택시와 버스를 24시간 무료 운행하며, 종각 파크골프연습장도 개관합니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장애 인식 개선과 실질적 지원을 펼칩니다.
장애인의 날의 의미와 현재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4월 20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1972년 '재활의 날'에서 시작하여 1991년 「장애인복지법」 개정을 통해 공식 법정 기념일로 자리 잡았습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만을 위한 날이 아닌,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인식 개선과 배려를 되새기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