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불펜 투수 장현식은 2024시즌 종료 후 4년 총액 52억 원에 FA 계약을 맺으며 LG로 이적했습니다. 시즌 초반 많은 비판을 받았으나, 현재는 LG 불펜의 든든한 기둥으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최근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동점 홈런을 허용하는 아쉬운 장면도 있었습니다. 과거 2021년에는 홀드왕을 차지했으며, FA 이적 첫 해 임시 마무리로 10세이브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