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K-콘텐츠의 힘으로 1분기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BTS 라이브와 드라마의 흥행이 아태지역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최근 극장에서 흥행에 실패했던 영화 '프로젝트 Y'가 넷플릭스 공개 후 하루 만에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는 이례적인 현상도 있었습니다.
한편, 넷플릭스 공동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가 오는 6월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나며 30년간의 혁신 여정에 마침표를 찍게 됩니다. 그의 퇴임 소식에 넷플릭스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넷플릭스는 공식 웹사이트 및 앱을 통해 다양한 영화와 시리즈를 제공하며, 구독료 절감 방법에 대한 정보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