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빌런'은 타인의 주차 공간을 무단으로 점유하거나, 여러 칸을 차지하는 등 몰상식한 주차 행위를 하는 사람을 지칭합니다. 최근에는 살인 협박 메모를 남긴 '주차 빌런' 사건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주요 사례로는 △사람이 주차 공간을 맡아 타인 이용을 방해하는 행위 △BMW 차량이 주차장 3칸을 독차지한 경우 △장애인 주차 구역에 무인정산기를 설치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적반하장식 태도에 대해 서동주 변호사 등이 분노하며 법적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설 명절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