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1984년생 배우로, 현재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고결 역으로 출연 중입니다.
최신 뉴스에 따르면, 드라마에서 엄현경과의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엄현경의 컴퓨터를 훔쳐보다 들키거나 뜻밖의 선물에 당황하는 등 예측불가한 전개를 펼치고 있습니다.
과거 '펜트하우스' 시리즈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김숙과의 10년 짝사랑 에피소드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