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포핸즈'에서 이준영은 지휘자 최정요 역을 맡아 송강(강비오 역)과 함께 음악 천재들의 성장, 우정, 경쟁을 그리는 청춘 드라마를 이끌었습니다. 극중 이준영은 손 마비 증상을 숨기며 피아노 협연에 임하거나, 기억을 잃은 척 복수심을 감춘 이중적인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드라마는 2026년 8월 29일 첫 방송되어 12부작으로 종영했으며, 이준영에게는 입대 전 마지막 주연작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드라마는 10월 4일 최종회를 방영했으며, 송강과의 엇갈린 관계를 풀고 음악 안에서 재회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