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핼러윈 아동복 논란으로 판매 중단
스페인 패션 브랜드 자라가 핼러윈을 앞두고 출시한 아동복이 나치 강제수용소 복장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으며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해당 의상은 흰색과 푸른색 세로 줄무늬 디자인으로, 이러한 디자인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자라는 전 세계적인 비판에 따라 해당 제품의 판매를 철회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자라가 과거에도 반복적으로 디자인 논란에 휩싸인 바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