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태권도 김유진 선수가 8강에서 충격 탈락했습니다.
김유진은 여자 57kg급 8강전에서 중국의 장추링에게 0-2로 패배하며, 금메달 획득 및 태권도 그랜드슬램 달성의 꿈이 무산되었습니다. 상대 선수인 장추링은 김유진이 '가장 까다로운 상대'로 꼽았던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