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골퍼 이승연 프로는 꾸준한 장타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9년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1년에는 드라이버 비거리 1위를 기록했습니다. 최근에는 까르마 여자 프로골프단에 합류하며 2026시즌을 준비 중입니다.
골프 외적 활동 및 사건으로는 과거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논란이 있었으나, 척추 치료 목적이었음을 공식 입장을 통해 밝히며 불법 투약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당시의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