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28년 차 자취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80~90년 된 구옥을 월세로 살며 직접 보수 공사를 하고, 지하수를 끌어올려 생활하는 등 독특한 일상을 선보였다. 특히 합기도 도장에서 사범으로 투잡을 뛰며 무술 도합 10단의 실력자임이 밝혀져 반전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건축기사 출신이라는 이력과 함께, 과거 광대극과 관련된 일화도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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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28년 차 자취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80~90년 된 구옥을 월세로 살며 직접 보수 공사를 하고, 지하수를 끌어올려 생활하는 등 독특한 일상을 선보였다. 특히 합기도 도장에서 사범으로 투잡을 뛰며 무술 도합 10단의 실력자임이 밝혀져 반전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건축기사 출신이라는 이력과 함께, 과거 광대극과 관련된 일화도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