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공개는 공직자의 청렴성과 이해충돌 방지를 위해 본인, 배우자, 직계존비속의 재산을 등록·공개하는 제도입니다.
최근 6·3 지방선거 당선자들의 재산공개 결과, 광역단체장 평균 재산은 약 20억 원이며,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기초자치단체장 중에서는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재산공개 내역은 공직윤리시스템(PETI) 및 관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