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 사회인 야구팀에 0-5로 충격패하며 5회 연속 금메달 도전에 비상이 걸렸다. 20년 만의 일본전 패배로, 류지현 감독은 "경우의 수를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패배 후 금메달을 획득한 경험이 있어 반전의 가능성도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