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한국 여배우 최초로 국제 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에 지명되었습니다.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는 23일(현지시각) 제54회 국제 에미상 후보를 발표했으며, 박지현은 '은중과 상연'에서 천상연 역을 맡아 20대부터 40대까지 한 인물의 삶을 연기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