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베트남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며 한국의 4-0 완승 및 4강 진출을 견인했습니다. 192cm의 장신 공격수로, 이민성 감독의 선발 카드가 성공했다는 평가입니다. 스위스 슈퍼리그 그라스호퍼 소속이며, 이번 대회 첫 출전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