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체조 신예 황서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종목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한국 여자 기계체조로서 40년 만의 평균대 금메달 획득이며, 황서현은 14.700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133.8cm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황서현은 이번 우승으로 한국 체조의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