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장관들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하며 대화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 교란에 공동 대응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AI, 반도체 등 경제안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서는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 유지도 강조하며 중국 견제 목소리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