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는 한국 농구 사상 첫 외국인 감독 체제에서의 쾌거이자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역사상 최초의 '한일전' 결승 승리입니다. 마줄스 감독은 부임 초기 제기되었던 우려를 결과로 불식시키며 성공적인 지도력을 입증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농구 첫 외국인' 마줄스 감독, 우려 지우고 12년 만의 金[나고야AG] 출처: NEWSIS
- 2. '한일전 승리' 남자 농구, 12년 만에 우승…한국 네 번째 금메달 출처: 세계일보
- 3. 금메달 헹가래 받는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출처: OSEN
- 4. 이현중 27점 폭발…한국, 일본 제압하고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농구 금메달 출처: 매일경제
- 5. 아시아 정상 오른 남자 농구..AG 한일전 승리[백효은기자의 백점만점 나고야] 출처: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