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종영 임박,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유종의 미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13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하며 종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13회에서는 유성원(유승호 분)의 공범이자 집사인 황종수(김재록 분)의 정체가 밝혀졌고, 황종수는 유승호에게 버림받고 충격적인 자살 엔딩을 맞이했습니다. 진이수(안보현 분)는 연쇄살인마 유성원의 결정적 증거를 확보했으나, 갑작스러운 습격으로 의식을 잃고 위기에 처하며 최종화에 대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배우 정가희(윤지원 역)와 안보현, 정은채 등 강력1팀 배우들은 소중한 작품을 마무리하며 뭉클한 종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최희진은 짧은 등장에도 유승호의 과거를 밝히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재벌X형사2'는 총 14부작으로, 2026년 8월 7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되었으며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진이수가 정식 형사로 거듭나고, 파트너가 정은채(주혜라 역)로 바뀌는 등 변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유승호는 시즌2의 새로운 빌런으로 등장하며 미스터리를 더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재벌X형사2' 김재록, 유승호 죄 뒤집어쓰고 자살 엔딩 출처: bntnews
- 2. '재벌X형사2' 정가희 "소중한 작품, 그저 행복했다" 출처: 스포츠경향
- 3. '재벌X형사2' 최희진, 강렬한 등장 출처: bntnews
- 4. '재벌X형사2' 최희진, 유승호 과거 밝혔다 출처: 스포츠경향
- 5. ‘재벌X형사2’ 오늘(19일) 종영…안보현vs유승호, 최후의 결전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