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 최신 동향 및 주요 정보
최근 국회에는 국가 기간산업체가 한전 망을 거치지 않고 원자력 발전 전력을 직접 구매(PPA)할 수 있도록 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이는 저탄소 기술 도입 및 탄소중립 설비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은 미국 전력연구소(EPRI)로부터 풍력발전 분야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술이전상을 수상했으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으로 무주양수발전소는 쌀을 기부하고 청평수력발전소는 소화기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 주부전력은 하마오카 원자력발전소 3·4호기 재가동 신청과 관련하여 내진 설계 데이터 조작 문제로 경영진이 사임하고 신청을 철회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핵심 정보:
* 원자력 발전소는 핵분열 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입니다.
* 한국은 2024년 기준 6곳의 원자력발전소와 24기의 원자로를 가동 중이며, 전체 전기 생산의 약 30%를 차지합니다.
* 월성원전 주변에서는 불법 드론 비행에 대한 처벌 강화 및 홍보 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새울원자력본부도 미승인 드론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이상휘 의원, 원자력 ‘직접PPA’ 허용 '전기사업법 개정안' 대표발의 출처: 스트레이트뉴스
- 2. 한국수력원자력, 미국 전력연구소(EPRI) 기술이전상(TTA) 수상 출처: 중앙일보
- 3. 무주양수발전소, 추석맞아 쌀 10kg들이 400포대 3곳에 지정 기부 출처: Pressian
- 4. 수해지역 '화재 안전망' 보탠다… 청평수력발전소, 가평의용소방대에 소화기 지원 출처: Kyeonggi Ilbo
- 5. 日 주부전력, 하마오카 원전 3·4호기 재가동 신청 철회 출처: NEW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