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외교장관회담, 9월 18일 워싱턴 D.C. 개최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9월 1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양자 회담을 가졌다. 이는 약 7개월 만에 열리는 회담으로, 대미 투자 및 호르무즈 해협 파병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미국 전문가들은 이번 회담을 계기로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사업 발표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 또한, 회담에서는 한반도 문제, 북미 대화 동력 마련 등 광범위한 주제에 대한 협의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