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객 행세, 축의금 6명 검거
최근 부산 지역 결혼식장에서 하객으로 가장하여 "축의금을 냈다"고 속인 60~70대 남성 6명이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혼잡한 시간대를 틈타 결혼식장 축의금 접수대에서 답례금과 식권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으며, 총 77만원 상당의 금품을 편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CTV 분석 등을 통해 덜미를 잡힌 것으로 파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