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수는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 20년 경력의 수사 및 감찰 전문가입니다. 최근 2026년 9월 18일, 국회에서는 특별감찰관 후보자로서의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청문회에서는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에 대한 감찰 대상 여부를 놓고 여야 간 공방이 있었습니다. 야당은 인사 관여 의혹이 있다면 감찰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여당은 감찰 대상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최길수 후보자는 1991년 사법시험 합격 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특수부, 형사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10년간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 자리를 채울 인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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