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 임신 소식 전해
배우 이다해가 임신 6개월 차라는 사실을 밝히며, 남편 세븐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기 위해 11개의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처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세븐은 폭풍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다고 합니다.
이다해는 최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세븐 가족의 34명 대가족 속에서 자란 세븐이 일찍부터 2세 계획을 세웠던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12월 출산 예정인 이다해는 현재 태교에 집중하며 일을 줄이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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