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타이미가 미술작가 이하와 9월 13일 결혼한다.
타이미는 8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매일 보고 싶고, 모든 걸 다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소중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40세인 타이미는 "힘들고 외로웠던 시간들을 다 털어내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그려보려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