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아들 출산 후 행복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출산 4개월 만에 확 달라진 아들의 귀여운 외모와 함께, 최근 둘째 아들 오수호 군과의 부산 여행 일상을 공개하며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과거 둘째 아들이 출산 직후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아픔을 겪었으나, 현재는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김소영은 둘째 출산 후에도 활발히 사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