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출신 김소영 아나운서는 현재 연 매출 10억의 식당을 운영하는 남편 오상진과 함께 다둥이 아빠, 엄마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후 5개월 된 아들 뚜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하며 육아 일상을 전했다.
또한,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사업가로서 큐레이션 서점 '책발전소'를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렌', 화장품 브랜드 '커브드' 등 총 4개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50명 이상의 직원을 거느린 CEO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근에는 6년간 운영해 온 북클럽 서비스를 종료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하여 남편 오상진과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성공적인 사업 비결과 육아 이야기를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