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사고 논란 이후 3주 넘게 침묵을 이어가면서, 1년 전 아내 송지은과 함께 했던 케냐 봉사활동 영상이 재조명되며 비판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전 100만 명을 넘던 구독자 수가 94만 명대로 급감한 가운데, 과거 케냐 봉사 영상이 다시 논란거리가 되면서 "누가 누굴 돕는 거냐"는 비판 댓글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박위와 송지은 부부의 과거 봉사활동이 현재의 논란과 엮여 새롭게 해석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